아빠.

아아.. 나는 잊지 말아야한다.
지금 이 기분을 잊지 말자.
평생에 걸쳐 일분 일초도 잊으면 안돼는건데 자꾸 잊어버리고.
잊지 말자고 쓰는 글이다-_-;
아빠가 하루라도 없으면 이렇게 휑한데 아빠 얼굴만 보면 으르렁거리는 바보같은 나 때문에.

아빠 정말 사랑해요.
내가 말로만 아빠한테 그러는거 다 알지..
아빠도 나 좋아서 그러는거 나도 다 알어.

아빠 사랑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힘내세요.

by 완장 | 2006/11/10 05:09 | i'm lovin'it | 트랙백 | 덧글(7)

준비에브

 
 
 
준비에브, 나는 그 마술을 기억하고 있어.

그대를 양팔로 껴안고 그대가 아플 때까지 포옹하는거야.

그러면 그대는 다시 새로운 생명을 얻으며 큰 울음을 터뜨릴거야.....
 
 

by 완장 | 2006/11/02 23:47 | i'm lovin'it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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