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2월 01일
From. 김호연 선생님.
너를 믿고 있다만 항상 자신에게 냉정하고 용서를하지 말아라.
자신에게는 냉정하고 남에게는 너그러운 마음을 가지고 생활한다면 재미있는 날들이 될거야
2000. 5. 17. 수.
# by | 2006/12/01 01:24 | i'm lovin'it | 트랙백 | 덧글(11)
2006년 11월 10일
아빠.
아아.. 나는 잊지 말아야한다.
지금 이 기분을 잊지 말자.
평생에 걸쳐 일분 일초도 잊으면 안돼는건데 자꾸 잊어버리고.
잊지 말자고 쓰는 글이다-_-;
아빠가 하루라도 없으면 이렇게 휑한데 아빠 얼굴만 보면 으르렁거리는 바보같은 나 때문에.
아빠 정말 사랑해요.
내가 말로만 아빠한테 그러는거 다 알지..
아빠도 나 좋아서 그러는거 나도 다 알어.
아빠 사랑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힘내세요.
지금 이 기분을 잊지 말자.
평생에 걸쳐 일분 일초도 잊으면 안돼는건데 자꾸 잊어버리고.
잊지 말자고 쓰는 글이다-_-;
아빠가 하루라도 없으면 이렇게 휑한데 아빠 얼굴만 보면 으르렁거리는 바보같은 나 때문에.
아빠 정말 사랑해요.
내가 말로만 아빠한테 그러는거 다 알지..
아빠도 나 좋아서 그러는거 나도 다 알어.
아빠 사랑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힘내세요.
# by | 2006/11/10 05:09 | i'm lovin'it | 트랙백 | 덧글(7)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