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orz

2006/08/17   무서워요. [8]
2006/07/23   스킨을 바꿨는데 [5]

무서워요.

엄마가 쓰레기통을 비우래서 집안 쓰레기통을 하나씩 비우는데요.
한쪽 화장실 쓰레기통 밑에 좁쌀같은게 한가득..
자세히 들여다봐도 깨같아서 툭툭 쳐보다가
이게 뭐지 하고 그냥 놔뒀거든요.
(제가 쓰레기를 비우는동안 엄마는 제가 비운 후의 화장실을 청소하는식으로 일 분배를 해서..)

근데 방금 엄마가 소리를 지르시는데
구더기가 알까놨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몸이 근질근질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by 완장 | 2006/08/17 13:23 | ...orz | 트랙백 | 덧글(8)

스킨을 바꿨는데

새봄스킨이지만(..)
기분전환겸 스킨을 바꿔봤는데
notice가 저런식으로 올라가버리니까

.........너무 민망합니다.(도망)

by 완장 | 2006/07/23 21:22 | ...orz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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