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3월 21일
부활패닉 20문 20답 (여성향)
부활패닉 20문 20답 (여성향)
헤니히님 블로그에서 잡혀왔습니다;ㅂ;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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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ㅅㅇㅈ님께서 만들어주신 '여성향' 부활패닉 20문 20답입니다.
'여성향'의 의미를 잘 모르는 건전한 부활패닉분들은 약간 거부감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1. <부활>에 빠져든 시기는 언제부터, 그리고 계기는 무엇입니까?
- 헤니히님 헤니히님 헤니히님..!! 잊지않겠습니다! 헤니히님이 손수 박스에 올려주시며, 그 주소를 뿌려가시며 저를 꼬드기셨어요! 제가 워낙 뭘 보는 속도가 느려서 3편까지 겨우 봤을무렵 '아, 오늘 부활 본방이다.'라고 생각하며 TV앞으로 다가갔는데....마지막회였습니다orz 3편까지 본 상태에서 마지막회를 보고 장렬히 전사하였사옵니다;; 그리고 헤니히님의 채찍질을 맞아가며 24화까지 제대로 정주행 하였지요~(잇힝)
2. 본방사수는 몇 회부터? 가장 힘들었던 고난주간은 언제인가요?
- 그저 열심히 입으로 복음을 전파하였습니다. 복선같은거 좋아하는 친구에겐 복선중심으로, 연기를 좋아하는 친구에겐 엄포스의 1인3역으로! case by case로 전파하였지요. 미중년을 좋아하는 친구는 천사장님과 욕사마의 미모로 낚았습니다:D;;; 잇힝;
4. 가장 인상적이었던 장면과 대사를 말씀해 주세요.
- 제가 보고 전사한게 마지막회라선지, 마지막회 모습들이 가장 기억에 많이 남아요. 대사도 그렇고요. 마지막회서 "오랜만에 뵙습니다." 하며 강혁이가 입을 열었을땐 전 "으악으악으악!"하고 울부짖고 있었지요.
장면이라면 마지막길의 그분, 그리고 희수가 찌른 칼을 옷으로 닦던 엄포스의 표정과 눈빛.. 그리고 강혁이를 만났을때 우리 신혁이의 표정이라던가 천사장님의 안쓰러운 눈빛이라던가 우는 강혁이라던가... 흐아 너무 많네요.
5. 그럼 가장 눈물났던 장면은?
- 한회에 한번 이상은 울었습니다; 제가 워낙 눈물이 많은데다 완전 이입해서 보는 스타일이라, 주인공이 울면 같이 울거든요(..) 근데 부활은 그게 눈물샘을 자극해서 나는 눈물이 아니라, 이렇게 뱃속에서 화악 올라오는 목메이는 눈물이었습니다!
일단 보고 막 먹먹하면서 울었던 장면은.. 딱 생각나는건 두 장면이에요. 신혁이가 죽었을 때, 신혁이 옆에 누워 손을 가만히 잡아보는 강혁이 모습. 또 은하를 차 옆에 태우고서야 끝내 참던 눈물을 터트리던 강혁이..
6. 매회 "후덜덜~"한 마지막 씬으로 보는 이를 압도한 <부활>, 당신이 꼽는 최고의 엔딩 장면은 몇 화였습니까?
- 전 "어서와, 기다리고 있었다."는 생각보다 약했어요!; 9화(맞나;) 엔딩 장난 아니에요~라는 말을 들어서 잔뜩 긴장하고 있었거든요. 저는 부활 엔딩장면 하면 늘 생각나는건 죽은 신혁일 끌어안고 피눈물을 흘리던.. 복수를 다짐하는 하은이의 그 불타는 눈빛!이요. 이제 어떻게되나 막 두근반 세근반 했어요. 이미 막장의 유강혁의 모습을 봤기에, 이 순박한 하은이가 이제부터 그리되려나! 하는 마음도 있었고요.
7. 하은, 신혁, 강혁, 그리고 마지막의 그분(!) 중 가장 마음이 가는 쪽은?
- 누굴 꼽으란 말인가요!!(엉엉) 슬슬 잔인한 질문들이 나오기 시작하는구만요T_T 하은인 애인삼고싶고, 신혁인 아들삼고 뒷바라지하며 챙겨주고싶어요! 강혁인 한걸음 뒤에서 지켜보며 안마해주고싶고, 그분이랑은 결혼을..! ..이런의미의 마음가는쪽 맞나요?-ㅂ-;; 꼭 한명을 꼽아야한다면 신혁이요. 어찌나 애가 안쓰럽고 귀여운지(?)!
8. 이 작품 속의 캐릭터가 될 수 있다면 누가 되어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 희수가 되어 천사장님과 귀여운여인 스타일의 거리데이트?;
9. 하루동안 작품 속 등장인물과 데이트를 한다면 누구와?
- 천사장님이요! 으하하하;; 아 저의 썪은하트가 자꾸 드러나려 하고있습니다..;
10.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는? 그리고 그 이유는? (복수응답 가능)
- 천사장님과 경반장님, 장형사님, 안비서님, 그리고 신혁이요.(많다-ㅂ-;) 천사장님이야 뭐.. 그 여유로움이나 나른함도 좋지만, 그러면서도 세상 슬픈일은 다 겪으신듯한 분위기에 넘어간것 같아요. 강혁이를 지켜보시는 그 눈빛도 그렇고..ㅠ_ㅠ 경반장님은 무뚝뚝하신듯 하면서도 동네아저씨나 동네형같은 정이 있어서요. 장형사님은 그런 열혈 좋아하거든요! 게다가 하은이를 믿고 따르는 모습도 너무 믿음직하고 어찌나 기특해보이던지. 요건 안비서님도 비슷한 이유네요. 신혁이같은 경우는 위에서도 말했지만, 슬픔으로 꽁꽁 싸매고 있는 그 눈빛이나, 행동이나, 특히 일기같은거;;에 여심이 흔들렸습니다. 네ㅠ_ㅠ
11. 가장 싫은 캐릭터와 그 이유는? (역시 복수응답 가능)
- 전 동찬씨마저 좋아서..;; 싫은 캐릭터가 없는듯? 아아.. 고주원씨가 조금만 더 매력적인 남자를 연기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은 좀 있긴 한데요.
12. 남녀불문하고, 이 드라마 속에서 가장 섹시한 사람은?
- 푸하 천사장님이요ㅠㅂㅠ;; 쓰다보니 저 너무 파슨이 같아요!; 그 나른함 나른함 나른함!
13. 당신이 응원하는 '메이저' 커플은 누구와 누구인가요? (男X女, 女X女, 男X男 불문 누구든지 가능합니다~)
- 은하은 커플이요.(은하가 앞이다?;) 그리고 안비서님이 귀여워서 유안라인도 좋아합니다>_< 헤니히님 글들을 주구장창 읽어대서 그런지 천유라인도 자꾸 끌려요~ 으하하;;;
14. 그렇다면 마음 속 깊이 숨겨둔 채 혼자서 남몰래 응원했던 '마이너' 커플은? (조건 위와 동일)
- 헤니히님 답을 보고 화들짝 했습니다; 저 사실 인철건하를..;;; 보면서 막 그랬거든요, 인철씨한테. 너 유건하씨 좋아했구나.. 요런;
15. 이 작품 속에서 최고의 절대'功'인 사람은 누구라고 생각하세요?
- 인철님이요. 겉으론 웃으면서 속으로 꿍꿍이가 있는 스타일이라..
16. 반면, 무슨 일이 있어도 '受'라고 생각되는 사람은?
- 안비서님;ㅂ; 그렇게 귀여우시면서 공이라니.. 그전에 이분을 공으로 설정했을때의 커플링이 없어집니다;;
17. 천사장님의 과거에 대해서 상상해 보신 적 있으십니까?
- 전 헤니히님이 써주신 천사장님 과거사가 거의 제안에 기준으로 잡혀있습니다; 부활에 나오는 대사나 장면을 인용하셔서 '어어, 맞는것 같애!'라는 기분이 강했거든요! 근데 이거 진짜 맞을것같아요!;
18. <부활>이 일상생활에 끼친 영향과 변화는 무엇인가요?
- 제 주위에선 엄포스를 느끼하다고 기피하는 경향이 많거든요(땀) 엄포스가 나오면 연기력은 따논 당상이라고 혼자 열광하고 있다는거; 그리고 남들은 연하남본다고 칠공주볼때 전 '경반장님..;ㅁ; 유건하님..;ㅁ;' 한다는거.. 요정도? 중년 연기자분들을 굉장히 많이 알게됐더라구요 정신차려보니.
19. 제작진들과 출연진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 믿습네다! 마왕 기다리며 발을 동동구르는 저한테 주변에선 "너무 기대하면 안돼~"라며 충고하는데 전 알고있습니다! 이경우 당신들을 믿어도 괜찮을거라는걸요!
20. 답변 쓰시느라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감상 한 마디와 '문답 바톤을 이어받을 다음 주자' 지목 부탁드립니다~^^
- ...부활 아시는분?(우울해지려하고있다)
헤니히님 블로그에서 잡혀왔습니다;ㅂ;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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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ㅅㅇㅈ님께서 만들어주신 '여성향' 부활패닉 20문 20답입니다.
'여성향'의 의미를 잘 모르는 건전한 부활패닉분들은 약간 거부감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1. <부활>에 빠져든 시기는 언제부터, 그리고 계기는 무엇입니까?
- 헤니히님 헤니히님 헤니히님..!! 잊지않겠습니다! 헤니히님이 손수 박스에 올려주시며, 그 주소를 뿌려가시며 저를 꼬드기셨어요! 제가 워낙 뭘 보는 속도가 느려서 3편까지 겨우 봤을무렵 '아, 오늘 부활 본방이다.'라고 생각하며 TV앞으로 다가갔는데....마지막회였습니다orz 3편까지 본 상태에서 마지막회를 보고 장렬히 전사하였사옵니다;; 그리고 헤니히님의 채찍질을 맞아가며 24화까지 제대로 정주행 하였지요~(잇힝)
2. 본방사수는 몇 회부터? 가장 힘들었던 고난주간은 언제인가요?
- 그저 열심히 입으로 복음을 전파하였습니다. 복선같은거 좋아하는 친구에겐 복선중심으로, 연기를 좋아하는 친구에겐 엄포스의 1인3역으로! case by case로 전파하였지요. 미중년을 좋아하는 친구는 천사장님과 욕사마의 미모로 낚았습니다:D;;; 잇힝;
4. 가장 인상적이었던 장면과 대사를 말씀해 주세요.
- 제가 보고 전사한게 마지막회라선지, 마지막회 모습들이 가장 기억에 많이 남아요. 대사도 그렇고요. 마지막회서 "오랜만에 뵙습니다." 하며 강혁이가 입을 열었을땐 전 "으악으악으악!"하고 울부짖고 있었지요.
장면이라면 마지막길의 그분, 그리고 희수가 찌른 칼을 옷으로 닦던 엄포스의 표정과 눈빛.. 그리고 강혁이를 만났을때 우리 신혁이의 표정이라던가 천사장님의 안쓰러운 눈빛이라던가 우는 강혁이라던가... 흐아 너무 많네요.
5. 그럼 가장 눈물났던 장면은?
- 한회에 한번 이상은 울었습니다; 제가 워낙 눈물이 많은데다 완전 이입해서 보는 스타일이라, 주인공이 울면 같이 울거든요(..) 근데 부활은 그게 눈물샘을 자극해서 나는 눈물이 아니라, 이렇게 뱃속에서 화악 올라오는 목메이는 눈물이었습니다!
일단 보고 막 먹먹하면서 울었던 장면은.. 딱 생각나는건 두 장면이에요. 신혁이가 죽었을 때, 신혁이 옆에 누워 손을 가만히 잡아보는 강혁이 모습. 또 은하를 차 옆에 태우고서야 끝내 참던 눈물을 터트리던 강혁이..
6. 매회 "후덜덜~"한 마지막 씬으로 보는 이를 압도한 <부활>, 당신이 꼽는 최고의 엔딩 장면은 몇 화였습니까?
- 전 "어서와, 기다리고 있었다."는 생각보다 약했어요!; 9화(맞나;) 엔딩 장난 아니에요~라는 말을 들어서 잔뜩 긴장하고 있었거든요. 저는 부활 엔딩장면 하면 늘 생각나는건 죽은 신혁일 끌어안고 피눈물을 흘리던.. 복수를 다짐하는 하은이의 그 불타는 눈빛!이요. 이제 어떻게되나 막 두근반 세근반 했어요. 이미 막장의 유강혁의 모습을 봤기에, 이 순박한 하은이가 이제부터 그리되려나! 하는 마음도 있었고요.
7. 하은, 신혁, 강혁, 그리고 마지막의 그분(!) 중 가장 마음이 가는 쪽은?
- 누굴 꼽으란 말인가요!!(엉엉) 슬슬 잔인한 질문들이 나오기 시작하는구만요T_T 하은인 애인삼고싶고, 신혁인 아들삼고 뒷바라지하며 챙겨주고싶어요! 강혁인 한걸음 뒤에서 지켜보며 안마해주고싶고, 그분이랑은 결혼을..! ..이런의미의 마음가는쪽 맞나요?-ㅂ-;; 꼭 한명을 꼽아야한다면 신혁이요. 어찌나 애가 안쓰럽고 귀여운지(?)!
8. 이 작품 속의 캐릭터가 될 수 있다면 누가 되어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 희수가 되어 천사장님과 귀여운여인 스타일의 거리데이트?;
9. 하루동안 작품 속 등장인물과 데이트를 한다면 누구와?
- 천사장님이요! 으하하하;; 아 저의 썪은하트가 자꾸 드러나려 하고있습니다..;
10.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는? 그리고 그 이유는? (복수응답 가능)
- 천사장님과 경반장님, 장형사님, 안비서님, 그리고 신혁이요.(많다-ㅂ-;) 천사장님이야 뭐.. 그 여유로움이나 나른함도 좋지만, 그러면서도 세상 슬픈일은 다 겪으신듯한 분위기에 넘어간것 같아요. 강혁이를 지켜보시는 그 눈빛도 그렇고..ㅠ_ㅠ 경반장님은 무뚝뚝하신듯 하면서도 동네아저씨나 동네형같은 정이 있어서요. 장형사님은 그런 열혈 좋아하거든요! 게다가 하은이를 믿고 따르는 모습도 너무 믿음직하고 어찌나 기특해보이던지. 요건 안비서님도 비슷한 이유네요. 신혁이같은 경우는 위에서도 말했지만, 슬픔으로 꽁꽁 싸매고 있는 그 눈빛이나, 행동이나, 특히 일기같은거;;에 여심이 흔들렸습니다. 네ㅠ_ㅠ
11. 가장 싫은 캐릭터와 그 이유는? (역시 복수응답 가능)
- 전 동찬씨마저 좋아서..;; 싫은 캐릭터가 없는듯? 아아.. 고주원씨가 조금만 더 매력적인 남자를 연기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은 좀 있긴 한데요.
12. 남녀불문하고, 이 드라마 속에서 가장 섹시한 사람은?
- 푸하 천사장님이요ㅠㅂㅠ;; 쓰다보니 저 너무 파슨이 같아요!; 그 나른함 나른함 나른함!
13. 당신이 응원하는 '메이저' 커플은 누구와 누구인가요? (男X女, 女X女, 男X男 불문 누구든지 가능합니다~)
- 은하은 커플이요.(은하가 앞이다?;) 그리고 안비서님이 귀여워서 유안라인도 좋아합니다>_< 헤니히님 글들을 주구장창 읽어대서 그런지 천유라인도 자꾸 끌려요~ 으하하;;;
14. 그렇다면 마음 속 깊이 숨겨둔 채 혼자서 남몰래 응원했던 '마이너' 커플은? (조건 위와 동일)
- 헤니히님 답을 보고 화들짝 했습니다; 저 사실 인철건하를..;;; 보면서 막 그랬거든요, 인철씨한테. 너 유건하씨 좋아했구나.. 요런;
15. 이 작품 속에서 최고의 절대'功'인 사람은 누구라고 생각하세요?
- 인철님이요. 겉으론 웃으면서 속으로 꿍꿍이가 있는 스타일이라..
16. 반면, 무슨 일이 있어도 '受'라고 생각되는 사람은?
- 안비서님;ㅂ; 그렇게 귀여우시면서 공이라니.. 그전에 이분을 공으로 설정했을때의 커플링이 없어집니다;;
17. 천사장님의 과거에 대해서 상상해 보신 적 있으십니까?
- 전 헤니히님이 써주신 천사장님 과거사가 거의 제안에 기준으로 잡혀있습니다; 부활에 나오는 대사나 장면을 인용하셔서 '어어, 맞는것 같애!'라는 기분이 강했거든요! 근데 이거 진짜 맞을것같아요!;
18. <부활>이 일상생활에 끼친 영향과 변화는 무엇인가요?
- 제 주위에선 엄포스를 느끼하다고 기피하는 경향이 많거든요(땀) 엄포스가 나오면 연기력은 따논 당상이라고 혼자 열광하고 있다는거; 그리고 남들은 연하남본다고 칠공주볼때 전 '경반장님..;ㅁ; 유건하님..;ㅁ;' 한다는거.. 요정도? 중년 연기자분들을 굉장히 많이 알게됐더라구요 정신차려보니.
19. 제작진들과 출연진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 믿습네다! 마왕 기다리며 발을 동동구르는 저한테 주변에선 "너무 기대하면 안돼~"라며 충고하는데 전 알고있습니다! 이경우 당신들을 믿어도 괜찮을거라는걸요!
20. 답변 쓰시느라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감상 한 마디와 '문답 바톤을 이어받을 다음 주자' 지목 부탁드립니다~^^
- ...부활 아시는분?(우울해지려하고있다)
# by | 2007/03/21 11:44 | 부 활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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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모에모에가 넘쳐나는 답변 열심히 읽었습니다^^
무휘님// 꺅 무휘님>_< 뵙고싶었습니다! 제가 잠수가 촘 길었지요.. 허허; 저도 대학막장 4학년에 접어들어서 그런가! 전혀 바쁘지 않은것 같은데 이런거 보면 바쁘긴 한가봅니다. 열심히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ㅠ_ㅠ;; 그런의미에서 요번 마왕은 어떠시빈까'ㅂ'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