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1월 10일
아빠.
아아.. 나는 잊지 말아야한다.
지금 이 기분을 잊지 말자.
평생에 걸쳐 일분 일초도 잊으면 안돼는건데 자꾸 잊어버리고.
잊지 말자고 쓰는 글이다-_-;
아빠가 하루라도 없으면 이렇게 휑한데 아빠 얼굴만 보면 으르렁거리는 바보같은 나 때문에.
아빠 정말 사랑해요.
내가 말로만 아빠한테 그러는거 다 알지..
아빠도 나 좋아서 그러는거 나도 다 알어.
아빠 사랑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힘내세요.
지금 이 기분을 잊지 말자.
평생에 걸쳐 일분 일초도 잊으면 안돼는건데 자꾸 잊어버리고.
잊지 말자고 쓰는 글이다-_-;
아빠가 하루라도 없으면 이렇게 휑한데 아빠 얼굴만 보면 으르렁거리는 바보같은 나 때문에.
아빠 정말 사랑해요.
내가 말로만 아빠한테 그러는거 다 알지..
아빠도 나 좋아서 그러는거 나도 다 알어.
아빠 사랑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힘내세요.
# by | 2006/11/10 05:09 | i'm lovin'it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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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방에도 같이가고 잇힝
서로 맞담배도 피고 그래요...=ㅅ=a;;
찔린다야.
앨꿍// 푸하하 우리 부모님은 만화는 바라지도 않고 영화도 싫어하셔서 ㄷㄷㄷ
룬닭// 덜덜 무섭다옹..; 그건 금연할 환경이 안되는것이 아니느뇨!; 금연하려고 하면 아부지가 막 꼬시고 그러는거야?;
젤핑// 으하하 나도 그래. 암시롱..*-_-* 근디 요번에 좀 느낀게 있어서. 긍께 안까먹으려고 적어놓은거라 안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