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8월 17일
무서워요.
엄마가 쓰레기통을 비우래서 집안 쓰레기통을 하나씩 비우는데요.
한쪽 화장실 쓰레기통 밑에 좁쌀같은게 한가득..
자세히 들여다봐도 깨같아서 툭툭 쳐보다가
이게 뭐지 하고 그냥 놔뒀거든요.
(제가 쓰레기를 비우는동안 엄마는 제가 비운 후의 화장실을 청소하는식으로 일 분배를 해서..)
근데 방금 엄마가 소리를 지르시는데
구더기가 알까놨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몸이 근질근질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한쪽 화장실 쓰레기통 밑에 좁쌀같은게 한가득..
자세히 들여다봐도 깨같아서 툭툭 쳐보다가
이게 뭐지 하고 그냥 놔뒀거든요.
(제가 쓰레기를 비우는동안 엄마는 제가 비운 후의 화장실을 청소하는식으로 일 분배를 해서..)
근데 방금 엄마가 소리를 지르시는데
구더기가 알까놨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몸이 근질근질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by | 2006/08/17 13:23 | ...orz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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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로 무섭습니다....
움직 거리는걸 보고. 구데기!?
하고 토할뻔했다죠.(...)
루아찌// 호기심이 사람잡는다니깐뇨(..) 그런데 문제는 알은 나왔는데 아직까지 그 어미(?)는 발견되지 않았다는거!;
싸장님// 이번에 느꼈어요ㅠ_ㅠ 아놔 진짜 후덜덜;ㅁ;
식혜찌// 화장실을요?ㄷㄷㄷ 글쓴지 5일이 지난 지금에 와서는.. 그때 처리한 알들이 문제가 아니라 행방이 묘연한 그 어미가 문제거든용ㅠ_ㅠ
젤핑// 꺆! 얼굴좀 보고살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