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5월 21일
Canone Inverso(2000)
친한 친구들은 저로 인해 다들 한번씩은 들어봤을 영화(..)
고3땐가 보고 홀딱 반한 영화입니다.
뭐 물론 어떤 친구의 말마따나, 말이 안돼는 부분도 좀..; 보이지만요.
얘를들어 주인공 여자가 전혀 유태인같지 않고 오히려 전형적인 앵글로색슨족 같다던가!? <-
아니면 과연 나치 수용소에서 바이올린을 켜는것이 가능했느냐 라던가. <-
그래도 음악때문에라도 별 5개를 주고싶은 영화였습니다.
약간 어설프긴 하지만 스토리도 나름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고 있으며,
인물들간의 관계도 굉장히 흥미롭구요.
게다가 음악 음악 음악(..)
뷰티풀마인드, 시네마천국 등의 음악을 담당한 엔니오 모리꼬네가 음악을 맡았으니
어쩜 당연하다면 당연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캐논 인버스... 하나의 악보를 가지고 두대의 바이올린이 각각 앞에서부터, 뒤에서부터 연주해나가는 바이올린 2중주 곡입니다.
그 선율이 하나로 어우러지면서 서로 보듬는듯, 달래는듯,
그 음악이 또 어찌나 가슴이 아픈지.
누구든 보시면 연락 주세요.
저와 함께 예노에 대한 데이빗의 감정이 무엇이었는지 토론해보지 않으시겠어요 <-
짤방은.. 그러니까, 로망을 마구(..) 자극하는 영상입니다.
남자 음학학교에 입학한 주인공 예노 바르가...와 데이빗의 만남 편이네요:D
무대는 점등시간이 지난 밤늦은 기숙사입니다.
아 이게 바로 로망 아니겠냐구요?;ㅁ;
고3땐가 보고 홀딱 반한 영화입니다.
뭐 물론 어떤 친구의 말마따나, 말이 안돼는 부분도 좀..; 보이지만요.
얘를들어 주인공 여자가 전혀 유태인같지 않고 오히려 전형적인 앵글로색슨족 같다던가!? <-
아니면 과연 나치 수용소에서 바이올린을 켜는것이 가능했느냐 라던가. <-
그래도 음악때문에라도 별 5개를 주고싶은 영화였습니다.
약간 어설프긴 하지만 스토리도 나름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고 있으며,
인물들간의 관계도 굉장히 흥미롭구요.
게다가 음악 음악 음악(..)
뷰티풀마인드, 시네마천국 등의 음악을 담당한 엔니오 모리꼬네가 음악을 맡았으니
어쩜 당연하다면 당연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캐논 인버스... 하나의 악보를 가지고 두대의 바이올린이 각각 앞에서부터, 뒤에서부터 연주해나가는 바이올린 2중주 곡입니다.
그 선율이 하나로 어우러지면서 서로 보듬는듯, 달래는듯,
그 음악이 또 어찌나 가슴이 아픈지.
누구든 보시면 연락 주세요.
저와 함께 예노에 대한 데이빗의 감정이 무엇이었는지 토론해보지 않으시겠어요 <-
짤방은.. 그러니까, 로망을 마구(..) 자극하는 영상입니다.
남자 음학학교에 입학한 주인공 예노 바르가...와 데이빗의 만남 편이네요:D
무대는 점등시간이 지난 밤늦은 기숙사입니다.
아 이게 바로 로망 아니겠냐구요?;ㅁ;
# by | 2006/05/21 15:13 | 영 화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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