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2월 24일
덜덜ㄷ러
이 이글루에 오시는 분들 중 알 사람들은 알거라 생각되지만..
시험이 끝난 날 면접을 보고, 그 다음날부터 알바를 하고 있습니다.
정말 종일알바입니다ㄱ- 후우
어제는 기어코 친구녀석한테 "정액 끊어놓고 아깝게 왜 코빼기도 비치질 않느냐"라는 문자가.....(울음)
진짜 정신없는것도 맞긴 하지만 그전에 컴퓨터할 시간이 없달까요-_-;
아니 컴퓨터로 하는 일이니 컴퓨터할 시간이 없다는건 좀 아이러니한 말이지만..다 아시리라 믿고 패스
기어코 납치찌에게 약속했던 통판도 날짜를 놓쳤(각혈)
헤니히님은 코믹 정말 나가시는걸까요ㅠ0ㅠ 친구랑 가기로 한 코믹이고 뭐고 이시간도 알바중입니다(..)
근데 왜 오늘 이렇게 컴퓨터에 앉아있냐고요!!????
친구와의 대화에서 제부분만 편집을..orz
초 흥분상태에서 쓴 대화니 어느정도 양해를 구하면서.. <
(친구랑 얘기한 내용이라 말이 좀 험하고 통신어 및 ㅋㅋㅋ도 난무합니다(...) 기분이 좀 꿀꿀해서-ㅅ-)
================================================
메리크리스마스 이것아
ㅠ0ㅠ
아놔 나 진짜 오늘 아예 암울해ㅋㅋㅋ
아니아니 내가 아니라 피씨장이 나한테-_-사고쳤어.ㅋㅋㅋ
뭐라 말도 못해 쉑히..
아놔ㅠㅠ
있냐.ㅋㅋ
아 눈물이 앞을 가린다.ㅠ0ㅠ
뭐냐믄 어저께 있지 검품 2번갔어 나-_-;
왜냐믄 어제 전단이 나왔거든?
그래서 전단에 없는것들 하니라 바쁘재, 다른거 할 시간이 없냐.
그래서 돌았는디 완전 물품이 거의 안나온거여-_-;
그래도 나온거는 일단 얼릉 올려야되잖애!
그래서 일단 나온거를 다 담았어
글고 얼릉 다 올린 후에 다시 한번 돌러 검품장 다시 들렸다가
민망하게 "또 올께요~"하고는 물건을 갖!다!놓!으!려!는!순!간!
철수 이 똘갱이가ㅠㅠㅠ
나를 막 끌고다녔어-_-;
아 근데 참고로 그당시 내 카트에는 갔다놓으려던
휴지 24롤짜리;;;;;;;;;;랑 장난감1개 문구세트3개가 있었그등
아니 말 했어
근디 잠깐 따라와보라는겨
그러면서 처음에 일단 하나를 담드라고
그러고는 가봐 하다가 아니다 이리와봐
하면서 나를 막 끌고다니네ㅠㅠㅠㅠㅠ
나의 장난감 위에다 막막막 얹어-_-;;;;
덜덜덜
어찌나 무섭던가.......
그래서 가져온게.......
검품장 이모도 보고 맍다했어-_-;;
완전 낑낑거림서.. 내가 돌아다니믄 다 쳐다봤어-_-;;;
응 그거여! 지는 휙 가블고@!
여튼.... 무거우니 방향꺾는게 잘 안돼서ㅠㅠ
그렇게 가져온게 뭔지 아냐!!!!
쌀5개 <(압박)
그중에 하나는 10kg-_-
여튼.... 그리고.....
ㅇㅇㅇㅇ 죽이고싶재
10키로 하나
5키로 하나
나머지 3개 합쳐서 약 6키로-_-;
여튼 그렇게 쌀 5개
잘 들어봐 이렇게 개수를 말하는 이유가 있어
그리고 간장 3개
건어물15개
된장5개
샴푸기획세트-_-;;;;;;1개
유자차 한개
포도씨유기획세트한개.....
등등등등-_-;
좀 이러고 많았어 오키?
근데 가져와서 보니까
철수가 이건 있을거니까 확인해보고 살리라카더니
있긴 개풀 하나도 없는거여 저 물품이 다 하나도 없는겨!!!!!
그래서 저런....하고
사진을 찾았어!
근데 사진도 하나도 없는거여orz
그래서
그래서-_-;
오나전 열심히 사진을 찍었어
나중엔 사진찍는데 허리가 아파서 책상에 걸터앉아서-_-;;;;;;;; 사진을 찍었어
건어물 15개의 압박orz
근디 그러고 찍고 나니까
6시 20분이네?ㅠㅠ 6시 퇴근이잖아
그래서 내가.....
'내일 옮겨야지'하고는 냉콤 튀었지
근데
근데
근데
이자식이
디카들고 날랐어ㅠ0ㅠ0ㅠ0ㅠ0ㅠ0ㅠ0ㅠ0ㅠ0ㅠ0ㅠ
아 진짜 내가 여기와서 생전 처음
철수살인충동.................ㄷㄷㄷㄷㄷㄷㄷㄷ
놀꺼여 씨방
흐미ㅠ_ㅠ
그놈이 같잖지도 않게 산타배송을 가신다고=_=;;;;
아 그래서 언니가 전화해보라고 번호 알려줘서
소심하게 문자를 보냈더니 냉콤 또 전화가 오네
그러믄서 "안옮겼냐." 그러잖아=_=
그래서 '보믄 모르냐' 함시롱 "네-_-; 다 찍고나니까 6시 20분이길래요.."했제
그랬더니 "다 옮겼어야지."하고는
뚝!
마ㅓㅇ리;ㅓ뱌ㅐ러ㅏ미얼;뱌ㅐㄷㄹ망ㄹ미ㅏㄴㅇ러ㅐ뱌러ㅣㅏㅁㅇㄹㄴ
고놈이..사람성질긁는데..뭐 있드라ㅠㅠㅠㅠㅠ
============================================
많이 편집 거쳤음(..)
아 힘들다. 돈벌기 진짜 힘듭니다.
오늘은 놀꺼에요 흥-3-
덧> 1. 정신이 들고나서 보니 사투리가 엄청 민망하다orz
2. 진짜 화났었구나 나(..)
시험이 끝난 날 면접을 보고, 그 다음날부터 알바를 하고 있습니다.
정말 종일알바입니다ㄱ- 후우
어제는 기어코 친구녀석한테 "정액 끊어놓고 아깝게 왜 코빼기도 비치질 않느냐"라는 문자가.....(울음)
진짜 정신없는것도 맞긴 하지만 그전에 컴퓨터할 시간이 없달까요-_-;
아니 컴퓨터로 하는 일이니 컴퓨터할 시간이 없다는건 좀 아이러니한 말이지만..다 아시리라 믿고 패스
기어코 납치찌에게 약속했던 통판도 날짜를 놓쳤(각혈)
헤니히님은 코믹 정말 나가시는걸까요ㅠ0ㅠ 친구랑 가기로 한 코믹이고 뭐고 이시간도 알바중입니다(..)
근데 왜 오늘 이렇게 컴퓨터에 앉아있냐고요!!????
친구와의 대화에서 제부분만 편집을..orz
초 흥분상태에서 쓴 대화니 어느정도 양해를 구하면서.. <
(친구랑 얘기한 내용이라 말이 좀 험하고 통신어 및 ㅋㅋㅋ도 난무합니다(...) 기분이 좀 꿀꿀해서-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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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크리스마스 이것아
ㅠ0ㅠ
아놔 나 진짜 오늘 아예 암울해ㅋㅋㅋ
아니아니 내가 아니라 피씨장이 나한테-_-사고쳤어.ㅋㅋㅋ
뭐라 말도 못해 쉑히..
아놔ㅠㅠ
있냐.ㅋㅋ
아 눈물이 앞을 가린다.ㅠ0ㅠ
뭐냐믄 어저께 있지 검품 2번갔어 나-_-;
왜냐믄 어제 전단이 나왔거든?
그래서 전단에 없는것들 하니라 바쁘재, 다른거 할 시간이 없냐.
그래서 돌았는디 완전 물품이 거의 안나온거여-_-;
그래도 나온거는 일단 얼릉 올려야되잖애!
그래서 일단 나온거를 다 담았어
글고 얼릉 다 올린 후에 다시 한번 돌러 검품장 다시 들렸다가
민망하게 "또 올께요~"하고는 물건을 갖!다!놓!으!려!는!순!간!
철수 이 똘갱이가ㅠㅠㅠ
나를 막 끌고다녔어-_-;
아 근데 참고로 그당시 내 카트에는 갔다놓으려던
휴지 24롤짜리;;;;;;;;;;랑 장난감1개 문구세트3개가 있었그등
아니 말 했어
근디 잠깐 따라와보라는겨
그러면서 처음에 일단 하나를 담드라고
그러고는 가봐 하다가 아니다 이리와봐
하면서 나를 막 끌고다니네ㅠㅠㅠㅠㅠ
나의 장난감 위에다 막막막 얹어-_-;;;;
덜덜덜
어찌나 무섭던가.......
그래서 가져온게.......
검품장 이모도 보고 맍다했어-_-;;
완전 낑낑거림서.. 내가 돌아다니믄 다 쳐다봤어-_-;;;
응 그거여! 지는 휙 가블고@!
여튼.... 무거우니 방향꺾는게 잘 안돼서ㅠㅠ
그렇게 가져온게 뭔지 아냐!!!!
쌀5개 <(압박)
그중에 하나는 10kg-_-
여튼.... 그리고.....
ㅇㅇㅇㅇ 죽이고싶재
10키로 하나
5키로 하나
나머지 3개 합쳐서 약 6키로-_-;
여튼 그렇게 쌀 5개
잘 들어봐 이렇게 개수를 말하는 이유가 있어
그리고 간장 3개
건어물15개
된장5개
샴푸기획세트-_-;;;;;;1개
유자차 한개
포도씨유기획세트한개.....
등등등등-_-;
좀 이러고 많았어 오키?
근데 가져와서 보니까
철수가 이건 있을거니까 확인해보고 살리라카더니
있긴 개풀 하나도 없는거여 저 물품이 다 하나도 없는겨!!!!!
그래서 저런....하고
사진을 찾았어!
근데 사진도 하나도 없는거여orz
그래서
그래서-_-;
오나전 열심히 사진을 찍었어
나중엔 사진찍는데 허리가 아파서 책상에 걸터앉아서-_-;;;;;;;; 사진을 찍었어
건어물 15개의 압박orz
근디 그러고 찍고 나니까
6시 20분이네?ㅠㅠ 6시 퇴근이잖아
그래서 내가.....
'내일 옮겨야지'하고는 냉콤 튀었지
근데
근데
근데
이자식이
디카들고 날랐어ㅠ0ㅠ0ㅠ0ㅠ0ㅠ0ㅠ0ㅠ0ㅠ0ㅠ0ㅠ
아 진짜 내가 여기와서 생전 처음
철수살인충동.................ㄷㄷㄷㄷㄷㄷㄷㄷ
놀꺼여 씨방
흐미ㅠ_ㅠ
그놈이 같잖지도 않게 산타배송을 가신다고=_=;;;;
아 그래서 언니가 전화해보라고 번호 알려줘서
소심하게 문자를 보냈더니 냉콤 또 전화가 오네
그러믄서 "안옮겼냐." 그러잖아=_=
그래서 '보믄 모르냐' 함시롱 "네-_-; 다 찍고나니까 6시 20분이길래요.."했제
그랬더니 "다 옮겼어야지."하고는
뚝!
마ㅓㅇ리;ㅓ뱌ㅐ러ㅏ미얼;뱌ㅐㄷㄹ망ㄹ미ㅏㄴㅇ러ㅐ뱌러ㅣㅏㅁㅇㄹㄴ
고놈이..사람성질긁는데..뭐 있드라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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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편집 거쳤음(..)
아 힘들다. 돈벌기 진짜 힘듭니다.
오늘은 놀꺼에요 흥-3-
덧> 1. 정신이 들고나서 보니 사투리가 엄청 민망하다orz
2. 진짜 화났었구나 나(..)
# by | 2005/12/24 12:40 | ...orz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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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램// ...............................(토닥토닥)
진쥬// 정말!? 오예오예~ 빨리말해!;ㅂ;(휴일이 거의 다 지났다)
룬// 오호호ㅗ호호호호ㅗ호(먼산)
유이// 응응;ㅅ;
블루언니// 응응;ㅅ; 몸은 안힘든데 정신적으로다가(..) 그래도 힘든건 힘든건지 감기도 걸리고ㅠ_ㅠ 고마워 언니 언니밖에 읎다 잉잉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