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1월 01일
의혈아 - 춘향사곡
이번 2005 대학가요제에서 가장 맘에 들었던 팀이랍니다.
아쉽게도 상은 못탔지만요;;
가사에서 필이 팍!!
청학동 댕기즈의 노래가 더욱 듣고싶게 만드는 노래였습니다;ㅅ;(림하)
의혈아 - 춘향사곡
푸른 밤하늘에 뜬 달빛은 흐르는 강물 따라 번지고
하얗게 젖은 그대 눈빛은 내 가슴속에 저 빗물 되어 번지고
꼭 한번만 다시 보고 싶소 하루라도 잊은 적 없다오
작년에 왔었던 각설이라 기억한다면 난 아무것도 바랄 것 없소
이 한 몸이 죽어서 먼지 되어 날리면 아프고도 기쁜 맘 무엇으로 전하리
한 번 뿐인 사랑은 헤어짐을 모르고 하나 뿐인 사람은 연을 알았네
(기다린 나의님을 기다린 나의 허~)
내 생명을 다해 사랑하오. 그것만이 나의 전부지만
지금 나에겐 잃을 것 하나 없이 너무 부족하지만
잠시라도 나를 잊지 마오. 그것만이 나의 전부지만
고이 간직한 소중한 나의 꿈도 그대에게 주려오.
다음번 세상에도 사랑하리 그리운 나의 님아
어찌하오. 이 마음을 아무것도 해줄 수 없다는 걸
영원토록 변치마오 나의 사랑, 아이고 춘향아
먼길 떠나신 나의 님 언제 오실런지 허~
이 한 몸이 죽어서 먼지 되어 날리면 아프고도 기쁜 맘 무엇으로 전하리
한 번 뿐인 사랑은 헤어짐을 모르고 하나 뿐인 사람은 연을 알았네
(기다린 나의님을 기다린 나의 허~)
내 생명을 다해 사랑하오. 그것만이 나의 전부지만
지금 나에겐 잃을 것 하나 없이 너무 부족하지만
잠시라도 나를 잊지마오. 그것만이 나의 전부지만
고이 간직한 소중한 나의 꿈도 그대에게 주려오.
다음번 세상에도 사랑하리
아쉽게도 상은 못탔지만요;;
가사에서 필이 팍!!
청학동 댕기즈의 노래가 더욱 듣고싶게 만드는 노래였습니다;ㅅ;(림하)
의혈아 - 춘향사곡
푸른 밤하늘에 뜬 달빛은 흐르는 강물 따라 번지고
하얗게 젖은 그대 눈빛은 내 가슴속에 저 빗물 되어 번지고
꼭 한번만 다시 보고 싶소 하루라도 잊은 적 없다오
작년에 왔었던 각설이라 기억한다면 난 아무것도 바랄 것 없소
이 한 몸이 죽어서 먼지 되어 날리면 아프고도 기쁜 맘 무엇으로 전하리
한 번 뿐인 사랑은 헤어짐을 모르고 하나 뿐인 사람은 연을 알았네
(기다린 나의님을 기다린 나의 허~)
내 생명을 다해 사랑하오. 그것만이 나의 전부지만
지금 나에겐 잃을 것 하나 없이 너무 부족하지만
잠시라도 나를 잊지 마오. 그것만이 나의 전부지만
고이 간직한 소중한 나의 꿈도 그대에게 주려오.
다음번 세상에도 사랑하리 그리운 나의 님아
어찌하오. 이 마음을 아무것도 해줄 수 없다는 걸
영원토록 변치마오 나의 사랑, 아이고 춘향아
먼길 떠나신 나의 님 언제 오실런지 허~
이 한 몸이 죽어서 먼지 되어 날리면 아프고도 기쁜 맘 무엇으로 전하리
한 번 뿐인 사랑은 헤어짐을 모르고 하나 뿐인 사람은 연을 알았네
(기다린 나의님을 기다린 나의 허~)
내 생명을 다해 사랑하오. 그것만이 나의 전부지만
지금 나에겐 잃을 것 하나 없이 너무 부족하지만
잠시라도 나를 잊지마오. 그것만이 나의 전부지만
고이 간직한 소중한 나의 꿈도 그대에게 주려오.
다음번 세상에도 사랑하리
# by | 2005/11/01 18:53 | i'm lovin'it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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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 성우시키고싶은데, 좋은 목소리.
하지만 남자분들은; 그저 그렇네;;
아참- 그 대상 탄 곡 들어봤는데 와.. 반했어. 너가 얘기해주고 불러줬던(...) 느낌 그대로였어 ㅎㅎ 꺅.
으하하하 내가 불러준건 잊어잊어;; 귀엽지 노래>ㅅ<
노래 자체보다 목소리가 더 마음에 드네요~
자물쇠씨// 음 금욜날이 좋겠수아.ㅋ 점심~ 근데 나 이번주는 안돼;ㅂ; 다음주 될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