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ㅂㅇ..

펄 흉내좀 내볼까나. 어흠

1. 핸드폰 정지 엄마가 안풀어줍니다(엉엉)
이유는 엄마가 질러(!)버리고 만 고급 청소기. 딱 봐도 비싸보이는것이;;
"그러니 절약을 하자."라고 말씀하신 후에 "핸드폰 정지 풀어줄까?"라고 물으셨으빈다(..)
어쨌든 풀어달라고 말은 했지만 깜깜무소식입니다;ㅂ;
수신만 가능해요orz

2. 어쨌든 한국에 오긴 했는데, 덕분에 친구들한테도 연락을 못하고 있습니다; 누구든 나랑 좀 놀아줘;ㅂ;
한국 왔는데 으째 집에서 나간적이 없어요;ㅅ; 게임도 손에 안잡혀요orz

3. 새아는 언제 귀국하려나..(쓸쓸)

4. 게임도 정이 없어지니 이참에 정말 끊자! 싶습니다. 가능할것 같습니다. 욥!
그리고 그림을 다시 그려보자..하는데 근 3년을 제대로 그려보지 않으니 역시 잡히질 않네요;;;;;; 그나마 한달은 낙서도 안했더니 그림이 정말.... 으아으아으아ㅠㅠㅠㅠㅠㅠㅠ

5. 아빠가 아까부터 보고계신 프로에서 어떤 곤충 교배 장면이 나오길래 "아빠 저거 뭐야"했더니 "파리"라고 하셨습니다.
근데 방금 아나운서가 "반딫불"이랩니다.

by 완장 | 2005/07/27 22:20 | 트랙백 | 덧글(8)

트랙백 주소 : http://boraem.egloos.com/tb/158507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미투스케 at 2005/07/28 16:11
아빠와 딸의 오붓한 대화(...)

저도 여행갔다와서 집에 처박혀있는게 얼마나 외롭고 심심하고 갑갑하고...;ㅂ;

뭐 학원 하나 끊어서 다니느라 조금 나아졌지만...막상 집에 오니까 다시 여행지가 그리워지는건 무슨 심리일까요(...)
Commented by 작지만소중한 at 2005/07/28 18:11
ㅇㅁㅇ;.. 헤에.
Commented by 젤리핑크 at 2005/07/29 05:33
나귀국했어;ㅅ ;
수신만가능하다니 그게뭐셈
뭉쳐뭉쳐//
지금 시차적응안되서 아쥬 쌩쌩함.. 미쳤어-_-;
Commented by 완장 at 2005/07/29 11:30
미투찌// 오붓.......이라orz;; 덥썩!! 저도 유럽이 그리워요!!!!(..) 아무도 안놀아주는 한국따위;ㅂ; 엉엉엉 외로움이 극에 달했스빈다
루아찌// 흙;ㅅ;; 놀아줘요오오;;ㅅ;;;;
젤핑// 오오 내 생일날 오다니 이녀슥 일정을 무리해서 내 생일날 올 필요까진 없었는데;ㅅ;(착각은 그만) 얌마 밤을 새다니 그럼 전화 하면 안받는거야?ㅠ_ㅠ;;;
Commented by 룬다르크르르르~~ at 2005/07/30 21:13
서울와요.서울. 'ㅅ' <-
Commented by 완장 at 2005/07/31 04:41
룬찌// 서울찍고 광주왔다구요 뭐. 투덜투덜
Commented by PeArl★ at 2005/09/02 11:56
파리;;;;;푸하하하;;
Commented by 완장 at 2005/09/02 13:58
리플도 빠른지고! 으흐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