꺄하하

여기가 어디냐구요 미투찌?
파리빠리랍니다(..) 오늘 야간열차 타고 독일로 가요~
아이구 아주 선남선녀 판이라 눈이 즐겁습니다.
그중에서도 3일전 '데'박을 하나 건지고는 지금까지 그 여력으로 버티고 있습니다*-_-*(그만)
여기서도 쉴새없이 돌아가는 레이다..우후후ㅜㅎ

라면먹고싶어요
밥먹고싶어요
김치먹고싶어요
이삭토스트먹고싶어요
으아아ㅏ앙
새우깡먹고싶어요
자갈치먹고싶어요ㅠ_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여러분. 해외로 갈 기회가 생긴다면 이 위의 음식은 꼭 챙겨가시길 권장드려요.(먼산)

선남선녀고 뭐고, 한국가고싶어요!!!!!!
흑흑흑

by 완장 | 2005/07/02 00:14 | in Europe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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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무휘無輝 at 2005/07/02 08:53
허걱
그래도 해외 여행이라는데, 즐겁게 구경많이 하시고 무사히 돌아오세요~
Commented by 키즈M at 2005/07/02 13:12
(토닥토닥) / 라고 해도 독일!!!!!!! 부럽습니다!!!!!!;ㅁ;ㅁ;ㅁ;ㅁ;←...
Commented by 미투스케 at 2005/07/02 13:27
오오, 유럽여행을 가신겁니까! 'ㅂ`! 전 일본가서 밥과 김치는 사서먹..<-
Commented by 폭주납치 at 2005/07/02 16:07
그래도 다 피가되고 살이 되는 경험이잖아요!
몸건강히 눈구경 신나게 하고 돌아와요;_; 무능한 아빠라도 없으니까 외로버염;_;
Commented by PeArl★ at 2005/07/02 19:10
야야야야야야야야 부러워ㅠㅠㅠㅠㅠㅠㅠㅠ
나도 김치와 라면과 밥과 이삭토스트와 자갈치와 새우깡이 먹고싶어 미칠것 같아도- 그래도;; 나도 유럽-_ㅠ
으아아 좋겠다~~
너 빨리와빨리, '휴'에서 얘기하자!!>_<//////////쪼아~~

재밌게 놀다와잉♥
Commented by 작지만소중한 at 2005/07/03 00:11
ㅇㅅㅇ .. 제대로 구경 하고 오세요.( 방글..)
Commented by 완장 at 2005/07/13 20:45
무휘님// 네에;ㅁ; 일단 아직은 무사합니다만 같이온 친구 하나가 왼쪽 팔에 두드러기가 엄청 심해졌는데 더 무서운건 그게 점점 번지고 있습니다;ㅅ; 같이 걱정되 죽겠어요. 이제 거의 막바지니까요 뭐..
키릴찌// 독일은.. 아휴;ㅅ; 도촬의 나라입니다(틀려) 순간순간 스쳐지나가는 선남들이라 스토킹 제대로 한건 한 아이(라고 막 들이댔다) 뿐이지만..*-_-* 갔다오면 사진 올릴께요(그만둬)
미투찌// ㅓㄻㄴㅇ러ㅣㅁㄴ림ㄴ일 이런 부러운살암;ㅂ; 엉엉엉 오스트리아 역에 세상에 라면 가게가 있는겁니다!! 컵라면 한개에 밥그릇까지 해서 약 4500원에 먹었는데 그게 또 좋다고 눈물이..(흑)
납치찌// 엉어어어ㅓ어어ㅓ엉 납치찌 보고싶어욤;_; 흙 8일 남았어요;ㅁ;;ㅁ;;ㅁ;틹꿍씨랑 사장님이랑 헤루 앨꿍들이랑 재봉단 가족들한테 안부 전해주세욤;ㅁ;
진쥬// 야아아ㅏ아아아아ㅏ아아 니가 와봐라 새우깡을 2000원 주고 사먹었다ㅠ_ㅠ 그것도 기적이야(흑흑) 광주 왔냐 온거냐! 엄청 보고싶다잉;ㅁ; 맞다 새아 체코에서 한번 만났다~ <-
루아찌// 그래야죠. 다리가 끊어져도 돌아다녀야지요.(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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