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mp of Chicken - ベル(벨)

(음악 포스팅을 하게될 줄이야)
범프의 bell입니다. ..일본식으로 읽어서 베루^ㅂ^(..)
보컬 목소리도 목소리지만, 가사에 빠져서는 고3때 멋도모르고 뽑아서 외우고 다니던 노래에요(..)
진짜 너무너무 좋아요 좋아 죽겠어요ㅠ_ㅠ
사실 제가 들으면서 가사 보려고 올리는 포스팅인지도 몰라요(..)


아하하; ㅂ; 고3 수1 교재 답안지 제본 앞표지에 그려놨던 그림입니다 <-
글씨는 그까이꺼 대충 넘어가요/ㅅ/....
며칠 전에야 찾고는 미칠듯한 인체에 좌절좌절.
그래요, 새삼스럽지만 고3때부터 그림은 망가져가고 있었던거에요; ㅅ;



ベル 벨
- BUMP OF CHICKEN


重い體を 最終列車に乘せて
- 오모이카라다오 사이슈우렛샤니노세테
지친몸을 마지막 열차에 싣고


搖れながらなぞる 今日の事
- 유레나가라나조루 쿄우노코토
흔들리며 그려본다 오늘있던일


ホ-ムに降りて 氣付いた事は
- 호-무니오리테 키즈이타코토와
홈에 내려서 깨달은건


無くした切符と 猫背の僕
- 나쿠시타킷푸토 네코제노보쿠
없어진 표와 구부정해있는 나



話したいことは 山程あるけど
- 하나시타이코토와 야마호도아루케도
얘기하고싶은건 산처럼 쌓였지만


なかなか言葉になっちゃくれないよ
- 나카나카코토바니낫챠쿠레나이요
좀처럼 말로는 되어지지가 않아


話せたとしても 傳えられるのは
- 하나세타토시테모 츠타에라레루노와
얘기한다고해도 전해지는건


いつでも 本音の少し手前
- 이츠데모 혼네노스코시테마에
언제나 본심의 조금뿐



耳障りな電話のベル
- 미미자와리나 뎅와노베루
귀에 거슬리는 전화벨


「元氣?」って たずねる 君の聲
- 겡킷테타즈네루 키미노코에
[잘있어?]라며 묻는 너의 목소리




僕の事なんか ひとつも知らないくせに
- 보쿠노코토난카 히토츠모시라나이쿠세니
나에대한건 아무것도 모르면서


僕の事なんか 明日は 忘れるくせに
- 보쿠노코토난카 아시타와와스레루쿠세니
나같은건 내일은 잊어버릴거면서


そのひとことが 溫かかった
- 소노히토코토가 아타타카캇타
그 한마디가 따뜻했다


僕の事なんか 知らないくせに
- 보쿠노코토난카 시라나이쿠세니
나따윈 모르는주제에




疲れた心を 毛布で隱して
- 츠카레타코코로오 모우후데카쿠시테
지친마음을 담요로 덮어두고


ため息でなぞる 今日の事
- 타메이키데나조루 쿄우노코토
한숨으로 그려본다 오늘있던일


くしゃみをして 氣付いた事は
- 쿠샤미오시테 키즈이타코토와
재채기를하며 깨달았던건



マンガを買った事と 讀まない僕
- 망가오캇타코토토 요마나이보쿠
만화책을샀던것과 읽지않은 나



話したい事は 山程あるけど
- 하나시타이코토와 야마호도아루케도
얘기하고싶은건 산처럼쌓였지만


なかなか言葉になっちゃくれないよ
- 나카나카코토바니낫챠쿠레나이요
좀처럼 말로 나와주지않아


もう寢てしまおう 夢でも見よう
- 모-네테시마오- 유메데모미요오
이제 자버려야지 꿈이라도 꿔야겠어


底拔けに明るいヤツがいい
- 소코누케니 아카루이야츠가이이
한없이 밝은게 좋겠어



目を閉じると思い出す
- 메오토지루토오모이다스
눈을 감으니 떠오른다


「元氣?」って たずねる 君の聲
- 겡킷테타즈네루 키미노코에
[잘있어?]라고 묻는 너의 목소리


僕の事なんか ひとつも知らないくせに
- 보쿠노코토난카 히토츠모시라나이쿠세니
나에대한건 아무것도 모르면서


僕の事なんか 明日は 忘れるくせに
- 보쿠노코토난카 아시타와 와스레루쿠세니
나같은건 내일 잊어버릴거면서


そのひとことが 優し過ぎた
- 소노히토코토가 야사시스기타
그 한마디가 너무 상냥했다


優し過ぎて 言葉も出なくて
- 야사시스기테 코토바모데나쿠테
너무 상냥해 말조차도 나오지 않아


ねぇ
-네에
말야..


僕の事なんか ひとつも知らないせに
- 보쿠노코토난카 히토츠모시라나이쿠세니
나에대한건 하나도 모르면서


僕の事なんか 明日は 忘れるくせに
- 보쿠노코토난카 아시타와와스레루쿠세니
나같은건 내일이면 잊어버릴거면서


君の聲が 溫かかった
- 키미노코에가 아타타캇타
너의 목소린 따뜻했다


僕の事なんか···
- 보쿠노코토난카
나같은건...


君の事なんか───···
- 키미노코토난카
너같은건....




話したい事は 山程あるけど
- 하나시타이코토와 야마호도아루케도
얘기하고싶은건 산처럼쌓였지만


話さないと決めた事もある
- 하나사나이토 키메타코토모아루
얘기하지않기로 정한것도 있어


電話の後で 僕が泣いた事を
- 뎅와노아토데 보쿠가나이타코토오
전화후에 내가 울었던건


いつまでも君は知らずにいる
- 이츠마데모키미와시라즈니이루
언제까지라도 너는 모른채 있어



- 출처:http://bump.fanpy.com/



그리고 +@는.. ..........수1 교재 답안지 뒷표지(..)

앞표지도, 뒷표지도 컴퓨터 수성사인펜으로 난리를 쳐놨네요- ㅁ-;

by 완장 | 2005/05/26 20:43 | i'm lovin'it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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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작지만소중한 at 2005/05/26 20:44
ㅇㅅㅇ .. 헤에.(잘그리시네.. 그래도 그래도...(...))
Commented by 완장 at 2005/05/26 20:50
..무서워요;; 실시간 리플이에요?;ㅂ;;;
Commented by 젤리핑크 at 2005/05/27 00:16
크흐흐;ㅂ ;
나는 그 k라는 노래가 좋았(실은 그거밖에 모른다;)
범프 노래는 제대로 들은 적이 없어서인지 가사가 와방이더라는;ㅂ ;bb
Commented by 완장 at 2005/05/28 00:54
K 가사가 작살이지! 목소리도 와방이야 내가 언제 들고 갈게;ㅁ; (야야)
Commented by PeArl★ at 2005/05/29 01:08
어쩐지 정말 저 종이 질이;; 고등학교 수험생삘이 난다야 ㅋㅋ
아 잘그려. 특히 얼굴과 목쪽도 좋다.ㅋ
Commented by Dune at 2005/12/09 15:34
나도 이 노래 좋아해..^^ 아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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