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5월 22일
음악바톤이어받기
음악바톤이어받기
우리 진쥬씨의 통사정으로(히히) 바톤 이어 받았습니다' ㅂ'/
1. 컴퓨터에 있는 음악파일의 크기 :
1.54GB..네요. 몇곡 없다고 생각했는데 앨범으로 저장해논게 꽤 되는지라; 다 그용량인듯;;
2. 최근에 산 음악 CD :
아아. 뮤지컬 Wicked의 ost. (이게 작년 여름) 으하하orz
3. 지금 듣고 있는 노래는?
얼마전 좋아하는 노래 CD로 구워놓은곡' ㅅ' 짬뽕이에요. 에 그러니까.. 지금은 bump of chicken의 bell.(계속 돌려듣기중)
4. 즐겨듣는 노래 혹은 사연이 얽힌 노래 5곡은?
ㅇ bump of chicken의 Bell(베루) : 아아- 진짜 좋아요. 보컬의 목소리가 가장 좋게 들리는 곡은 아니지만, (참고로 목소리 너무 좋게 들리는건 sailing day와 하루지온(퍽)) 진짜 가사가 너무 찡-하고 와닿아서 좋아하는 노래입니다. 모 커뮤니티에.. 으음 확실친 않지만 진통제님의 소설이었던가. 이 노래를 모티브로 **와 ㅇㅇ의 소설을 쓰셨는데 궁금한 마음에 찾아봤다가 삘 꽂혀서 <-
ㅇ m-flo의 love bug : 보아와 부른 엠플로의 러브버그' ㅅ'(영어 쓰기 그리 싫음) 아아 처음 들었을때부터 필이 빡 꽂히더니 앨범을 찾아 듣게 만든 노래; ㅁ; 한 앨범에 명곡이다. 싶은 곡이 1~2곡이 있을까 말깐데, 이 앨범은 정말 듣고 미치게 만들덥니다. (love bug 싱글 말구 m-flo 앨범이요' ㅅ';;;) cosmic night run을 제일 좋아하긴 하지만.. 보아도 껴있고 해서 애정면에서 <-
ㅇ 김사랑의 keep the groove : 남자 김사랑이에요-_-!! 사랑씨 언제나 다시 나올까요. 이런저런 노래때문에 김사랑 좋아하다가, 친구가 강력추천 음악이라면서 들려준 곡인데. (당시 앨범을 다 들어보진 못했음) 아이고 이 총각..; ㅂ; 하고 흥분했었습니다.
ㅇ X-japan의 Weekend : X 좋아해요. 진짜 좋아해요' ㅅ'! 이 노래는 원곡보다도 콘서트 버젼.. 그러니까 중간에 요시키의 피아노 소리가 나오면 콘서트 버젼;을 개인적으로 더 좋아해요. 버스에서 서녕이랑 맨날 들었던 기억.
ㅇ Gackt의 Au Revoir : ..무슨 말이 필요할까요. 어허헝orz 각트한테 반했던 결정적인 곡이옵니다. 고음부에서 내는 목소리가 참.. /ㅅ/
ㅇ 5개 안에 넣진 못했지만 L'Arc~en~ciel의 나츠노 유우츠(여름의 우울) : ㅇ ㅅㅇb Time to say goodbye로 리메이크 되기도 했죠. 둘다 좋아요.
5. 바톤을 이어받을 5분은...
진쥬씨와 이하동문. ..5명은 올까?(쓸쓸) 아니, 5명은 오겠지만 5명이나 이어받아줄까요?(..)
우리 진쥬씨의 통사정으로(히히) 바톤 이어 받았습니다' ㅂ'/
1. 컴퓨터에 있는 음악파일의 크기 :
1.54GB..네요. 몇곡 없다고 생각했는데 앨범으로 저장해논게 꽤 되는지라; 다 그용량인듯;;
2. 최근에 산 음악 CD :
아아. 뮤지컬 Wicked의 ost. (이게 작년 여름) 으하하orz
3. 지금 듣고 있는 노래는?
얼마전 좋아하는 노래 CD로 구워놓은곡' ㅅ' 짬뽕이에요. 에 그러니까.. 지금은 bump of chicken의 bell.(계속 돌려듣기중)
4. 즐겨듣는 노래 혹은 사연이 얽힌 노래 5곡은?
ㅇ bump of chicken의 Bell(베루) : 아아- 진짜 좋아요. 보컬의 목소리가 가장 좋게 들리는 곡은 아니지만, (참고로 목소리 너무 좋게 들리는건 sailing day와 하루지온(퍽)) 진짜 가사가 너무 찡-하고 와닿아서 좋아하는 노래입니다. 모 커뮤니티에.. 으음 확실친 않지만 진통제님의 소설이었던가. 이 노래를 모티브로 **와 ㅇㅇ의 소설을 쓰셨는데 궁금한 마음에 찾아봤다가 삘 꽂혀서 <-
ㅇ m-flo의 love bug : 보아와 부른 엠플로의 러브버그' ㅅ'(영어 쓰기 그리 싫음) 아아 처음 들었을때부터 필이 빡 꽂히더니 앨범을 찾아 듣게 만든 노래; ㅁ; 한 앨범에 명곡이다. 싶은 곡이 1~2곡이 있을까 말깐데, 이 앨범은 정말 듣고 미치게 만들덥니다. (love bug 싱글 말구 m-flo 앨범이요' ㅅ';;;) cosmic night run을 제일 좋아하긴 하지만.. 보아도 껴있고 해서 애정면에서 <-
ㅇ 김사랑의 keep the groove : 남자 김사랑이에요-_-!! 사랑씨 언제나 다시 나올까요. 이런저런 노래때문에 김사랑 좋아하다가, 친구가 강력추천 음악이라면서 들려준 곡인데. (당시 앨범을 다 들어보진 못했음) 아이고 이 총각..; ㅂ; 하고 흥분했었습니다.
ㅇ X-japan의 Weekend : X 좋아해요. 진짜 좋아해요' ㅅ'! 이 노래는 원곡보다도 콘서트 버젼.. 그러니까 중간에 요시키의 피아노 소리가 나오면 콘서트 버젼;을 개인적으로 더 좋아해요. 버스에서 서녕이랑 맨날 들었던 기억.
ㅇ Gackt의 Au Revoir : ..무슨 말이 필요할까요. 어허헝orz 각트한테 반했던 결정적인 곡이옵니다. 고음부에서 내는 목소리가 참.. /ㅅ/
ㅇ 5개 안에 넣진 못했지만 L'Arc~en~ciel의 나츠노 유우츠(여름의 우울) : ㅇ ㅅㅇb Time to say goodbye로 리메이크 되기도 했죠. 둘다 좋아요.
5. 바톤을 이어받을 5분은...
진쥬씨와 이하동문. ..5명은 올까?(쓸쓸) 아니, 5명은 오겠지만 5명이나 이어받아줄까요?(..)
# by | 2005/05/22 15:08 | 문답시리즈(?)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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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그리가 누구야?;
한국에도 있는딩, 러브벅 싱글!!!ㅋ
젤핑// -ㅂ - 엠플로 앨범도 있던데!ㅋ 러브벅 싱글에 러브벅 말고 뭐있어?ㅇ 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