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3월 12일
참 난감하네..
엄마한테 혼났다.
왜 그렇게 사람을 싫어하냔다..
..사람이 싫은걸 으째.' 3'
근데 또 제일 좋은건 사람이니 그게 참 아이러니;
며칠전 마비상에서 조금 난감한 질문을 받았다.
그게.. 별로 인사하고 싶진 않은데 인사를 해야만하는 그런 사람인데.
그 시간이 평일 오전이고 사람이 원낙 없다보니 어찌어찌하다 둘이 앉아서 얘기를 하게 됐다.
그런데 하는 질문이..
"남자....시죠?"
...막 고민하기 시작 <-
치즈군으로 접속해있었기 때문에(땀)
근데 왠지 싫은상대라 "일단은 남자..죠;"라고 뻥을쳐버렸심~
#$#@%#@$^@#(......)
나를 우울의 늪에서 건져주용; ㅅ;
왜 그렇게 사람을 싫어하냔다..
..사람이 싫은걸 으째.' 3'
근데 또 제일 좋은건 사람이니 그게 참 아이러니;
며칠전 마비상에서 조금 난감한 질문을 받았다.
그게.. 별로 인사하고 싶진 않은데 인사를 해야만하는 그런 사람인데.
그 시간이 평일 오전이고 사람이 원낙 없다보니 어찌어찌하다 둘이 앉아서 얘기를 하게 됐다.
그런데 하는 질문이..
"남자....시죠?"
...막 고민하기 시작 <-
치즈군으로 접속해있었기 때문에(땀)
근데 왠지 싫은상대라 "일단은 남자..죠;"라고 뻥을쳐버렸심~
#$#@%#@$^@#(......)
나를 우울의 늪에서 건져주용; ㅅ;
# by | 2005/03/12 11:34 | ...orz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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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쭈욱; ㅅ;(답싹)
젤리// 엄머 인기쟁이가 뭔소리센- ㅂ-